[전북권 뉴스] '복리후생비 개인 사용' 봉사단체 간부 벌금

최정호 | 2019.03.14 16:47 | 조회 36

직원 복리후생비를 개인용도로 사용한
도내 봉사단체 간부가
벌금을 물게 됐습니다.

 

전주지검은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직원들에게 쓰여야 할 복리후생비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도내 봉사단체 분과위원장 A씨에게
벌금 천 백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앞서 경찰은 A씨가
법인 자금을 정당한 절차 없이 사용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고 판단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복리후생비 개인 사용' 봉사단체 간부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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