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만취 상태 주차중 사고 낸 경찰관 정직

최정호 | 2019.03.14 16:40 | 조회 55

만취 상태에서
주차를 하다가 사고를 낸 경찰관이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김제경찰서 소속 A경위에 대해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A경위는 지난달 20일 밤 11시 30분쯤
전주지역 아파트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옆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당시 A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42%로 측정됐습니다.

 

만취 상태 주차중 사고 낸 경찰관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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