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부안수협 조합장 선거, 득표 동수로 연장자 당선

모형숙 | 2019.03.14 14:43 | 조회 41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두 후보자가 득표가 같아
연장자가 당선되는 이변이 연출됐습니다.


4명이 출마한 부안수협
조합장 선거에서 66살 송광복 후보가
61살 배중수 후보와 세 차례의
재검표 끝에 두 후보
모두 천316표가 나왔습니다.
조합 정관에는 투표 결과
득표수가 같을 경우 연장자로
당선자를 규정하고 있어 결국 연장자인
송 후보가 당선인으로 확정됐습니다.
송 후보와 배 후보는
첫 개표에서 한 표가 차이나
재검표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부안수협 조합장 선거, 득표 동수로 연장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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