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군산 불법행위 5월까지 정리

최정호 | 2019.03.14 16:26 | 조회 46

고군산에 만연된 불법행위를
5월까지 마무리합니다.

 

군산시는
고군산군도 현안관련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과 최종 합의했습니다.
불법 유상운송 행위를 금지하기 위해
높이제한 시설물을 통한
불법 관광버스 출입 차단이 이뤄집니다.
또한 선유도 주차장이 유료화되며
필요할 경우에만
주민에 대해 한정면허 발급을 추진합니다.
아울러 불법건축물 23건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 부과 21건, 계고 1건,
시정명령 1건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특히 5개 건축물은 철거합니다.
(군산시 영상제공)

 

고군산 불법행위 5월까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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