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노사민정협의회, 군산고용위기 지정연장 의결

최정호 | 2019.03.14 16:35 | 조회 49

전라북도 노사민정협의회가
군산 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 연장을
정부에 신청합니다.
고용위기지역 연장을 하려면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아야 가능합니다.
군산은 지난 1월 말 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율이 1.38%로,
전국 평균인 1.65%보다 낮습니다.
고용위기지역 기간 연장은
고용노동부의 고용정책심의회의에서
결정됩니다.
(도청 5시쯤 영상제공)

  

전북도 노사민정협의회, 군산고용위기 지정연장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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