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익산농협 조합장 최대 박빙…임철석 1표차 당선

최정호 | 2019.03.14 11:19 | 조회 28

제 2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최대 박빙 승부를 치른 선거구는
서익산농협이었습니다.

 

익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모두 5명이 출사표를 던진 서익산농협은
1위인 임철석 후보가 372표로 2위인 이석천 후보를
1표차로 눌러 이겼습니다. 


3위인 김호순 후보도
불과 3표가 적은 369표를
얻었습니다.

 

서익산농협 조합장 선거 최대 박빙…임철석 1표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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