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내 신설법인 3,199개…7.3% 증가

모형숙 | 2019.02.10 19:51 | 조회 19

도내에서 신설된 법인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1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 신설된 법인은
3천199개로 전년보다 232개,
7.3%가 늘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에
전년보다 3.8% 늘어난
10만 2천여 개 법인이 신설됐습니다.
벤처기업부는 갈 곳을 잃은 구직자들의
창업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지난해 도내 신설법인 3,199개…7.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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