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RSV 감염병 확진 3명으로 늘어…역학조사 확대

최정호 | 2019.02.10 22:37 | 조회 19

도내에서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감염병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철저한 예방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7일 전주지역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2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미 산후조리원을 퇴소했던
또 다른 신생아가
RSV 감염병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감염병은
접촉이나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것으로,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도내 RSV 감염병 확진 3명으로 늘어…역학조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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