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청·중년 일자리 사업' 300명 모집(R)

황성원 | 2019.02.09 17:43 | 조회 60
익산시가 청년과 중년을 위한
일자리 사업을 시작합니다.
지역민들에게 그 지역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게 핵심 골자인데요.
내용을 자세히 정리해봤습니다.

◀VCR▶
익산시가 청년과 중년을 위한
상반기 일자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역 주도로 이뤄지는 
청년 일자리 사업은 총 7개입니다.

◀CG IN▶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문화관광 콘텐츠 인력 양성사업,
국가식품클러스터를 활용한
맞춤형 인력 양성사업 등으로
관내 중소기업과 문화관광재단,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지역 내 기업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CG OUT▶

모집 인원은 총 112명.

기업분야에서 104명,
공공분야에서 8명을 모집합니다.

◀자막: 익산 거주 만 19세~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지원 자격은 익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면 됩니다.

◀자막: 2월 12일~18일까지 각 접수처별 신청▶
익산시는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하며
해당 분야별 접수처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전환
만 50세 이상 퇴직 인력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한
지역 일자리 사업도 추진됩니다.

◀CG IN▶
중년 역사 이야기 '꾼'부터
5060 버스킹 공연단,
50+생활체육교사, 독서지도, 창업서포터즈 등
5개 사업입니다.
◀CG OUT▶

◀자막: 오는 4월부터 참여자 모집▶
익산시는 오는 4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하며
약 200명을 선발합니다.

◀영상취재: 김 재 영▶
선발 인원은 도서관부터 
지역아동센터, 창업 보육센터 등
지역 기업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KCN NEWS 황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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