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 수준 낮아…익산 B등급-군산 D등급

최정호 | 2019.02.09 16:16 | 조회 69

도내 지자체의 교통문화 수준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전과 보행 행태, 교통안전 항목 등을 평가한 결과
그나마 익산이 B등급을 받았습니다.
반면 군산은 D등급에 불과했습니다.
도내 14개 시군에서는
가장 좋은 A등급이 나오지 않았으며
정읍이 가장 낮은 E등급을
받았습니다.



교통문화 수준 낮아…익산 B등급-군산 D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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