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장애인연합회장 선거 2파전…17일 선출

모형숙 | 2019.01.12 15:42 | 조회 59

군산시장애인연합회장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파전이 예상됩니다.


군산시장애인연합회에 따르면
김종백 산재장애인협회장과
정경섭 지체장애인협회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양 후보들은 장애인 권익과
복지향상을 위해서는
자신이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선거는 오는 17일 정기총회에서
치뤄집니다.
회장 임기는 3월 1일부터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합니다.


군산장애인연합회장 선거 2파전…17일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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