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 유행 조짐…전북도, 감시 관리 강화

모형숙 | 2019.01.12 15:38 | 조회 24

전북도가 대구에서 9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하자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북도는 보건소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 감시를 강화하고
의심증상자가 나타나면 격리조치하거나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도는 발열과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도내에서는
2014년부터 4년 동안
홍역 환자가 없다가
지난해 1명이 발생했습니다.


홍역 유행 조짐…전북도, 감시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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