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목사가 환자 폭행치사…항소심 징역 2년

최정호 | 2019.01.11 16:30 | 조회 31

안찰기도로 조현병을 낫게 해준다며
환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목사에게
항소심 법정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여성 목사인 60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피해자 모친인 58살 B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11월 14일 밤 9시쯤
전주 시내에 있는 기도원에서
지적장애 2급인 30대 여성을
5시간가량 가슴을 내리치고
배를 압박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목사가 환자 폭행치사…항소심 징역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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