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북도, 금융중심지 지정 조례안 개정 착수

최정호 | 2019.01.11 13:55 | 조회 13

전라북도가 올 하반기로 예상되는
금융위원회의 제 3금융중심지 공고에 대비해
관련 조례안 개정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금융기관 유치도 기업유치와 마찬가지로
입지와 설비, 교육, 고용 등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조례 개정에 착수했습니다.
이달 안에 입법예고를 하고
다음 달에 열리는 도의회에
개정된 조례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연구용역을 진행해
올 하반기에 제 3금융중심지를
공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북도, 금융중심지 지정 조례안 개정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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