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월까지 재해예방사업 90% 조기 발주

최정호 | 2019.01.11 11:58 | 조회 32

전라북도가
재해예방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자연 재해위험을 해소하고
건설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달 중에
일선 시군에 대한
현장별 사전컨설팅을 실시하고
다음 달에는 전체 사업의 90%를
조기 발주할 계획입니다.
한편 재해예방사업은
국지성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침수, 붕괴 등을 예방하기 위한
직접투자사업을 말합니다.

  

전북도, 2월까지 재해예방사업 90% 조기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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