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국 첫 농산물 최저가격 보상제 본격 시행

최정호 | 2019.01.11 12:20 | 조회 20

올해부터 전라북도가
농산물 최저 가격을 보장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합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3년간의 시범사업을 마치고
올해부터 양파와 무, 배추, 고추, 대파,
감자, 생강, 마늘 등
8가지 품종에 대한
최저가격 보상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농산물은
생산비와 유통 비용을 합친 기준 가격보다
시장 가격이 떨어지면
차액의 90%까지
보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북도, 전국 첫 농산물 최저가격 보상제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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