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택지개발‧아파트 15,000세대 공급…분양가 안정 추진

이명아 | 2018.12.06 11:45 | 조회 46

익산시가 아파트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택지개발과 함께
새 아파트 공급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익산시에 따르면
분양가 안정을 위해
부송 4지구 등 택지개발을 추진해
아파트 공급을 확대합니다.
현재 시공 중인 민간아파트 5천여 세대와
재건축 5개 단지 천 450세대를 포함해
소라공원 민간임대사업 8천여 세대 등
향후 5년 동안
만 5천 세대를 공급합니다.
현재 익산의 아파트는 총 7만 2천여 세대로
20년 이상 된 노후 주택이 64.3%에 이릅니다.

 

익산시, 택지개발‧아파트 15,000세대 공급…분양가 안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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