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민관협의회, 악취 문제 중간 점검

황성원 | 2018.11.09 16:22 | 조회 24
익산시가
민관협의회 회의를 열고
악취 문제를 중간 점검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악취 대책 추진 성과를 종합하고
내년 5월 운영 예정인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계획 등을
공유했습니다.
한편 시는 올해 악취배출사업장 15개소에
개선명령을 내렸고,
16개 사업장에 28억 여원을 투자해
시설 개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2초)

익산시 민관협의회, 악취 문제 중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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