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지난해보다 3주 빨라

이명아 | 2018.11.09 15:44 | 조회 22

올해 도내에서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호흡기 질환자 표본 감시 검체에서
이 같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주 빠른 것입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독감으로 불리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환자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됩니다.
보건당국은 보통 12월부터 유행이 시작됨에 따라
이달까지 예방접종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올해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지난해보다 3주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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