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주택사업 경기 크게 악화…분양시장 얼음

최정호 | 2018.11.09 12:11 | 조회 28

도내 주택사업 경기 전망이
크게 악화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지난달 주택사업 경기 실사 지수를 보면,
전북은 기준치의 절반 수준인
54.1에 그쳤습니다.
특히 한달 전보다
무려 25포인트가 떨어졌습니다.
도내 주택사업 경기가 악화된 것은 
지역경제 침체에 인구 감소는 물론
정부 부동산 규제 정책까지
맞물렸기 때문입니다.

 


도내 주택사업 경기 크게 악화…분양시장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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