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도내 서비스업생산 지수 첫 하락…소비 지표도 감소

이명아 | 2018.11.08 15:11 | 조회 20

도내 서비스업생산 지수와
소비 관련 지표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도내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102.9로
지난해보다 0.6% 떨어졌습니다.
이는 2010년 통계를 작성한 이후
처음 감소한 것입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도소매업 생산이 2.4%,
운수·창고업과 숙박·음식점업이
각각 1.9%, 1.8% 줄었습니다.
이는 소비에도 영향을 미쳐
도내 소매판매액지수도 1.2% 하락했습니다.

 

도내 서비스업생산 지수 첫 하락…소비 지표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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