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값 받기 위해 손님 감금 협박한 3명 검거

모형숙 | 2018.11.08 14:40 | 조회 21

술값을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님을 감금하고 협박한 술집 주인과
종업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산경찰서는
특수감금 혐의로 업주인
36살 A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날 오후 7시 40분쯤
산북동의 한 술집 옆 컨테이너에
B씨를 가두고 술값을 내놓으라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 등은 B씨가 한 달 전에
마신 술값 52만원을 내지 않아
돈을 받아내려고 감금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술값 받기 위해 손님 감금 협박한 3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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