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세수효과 4년간 46억

최정호 | 2018.10.12 16:07 | 조회 67

전북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은
지방 세수 효과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전북혁신도시에 옮겨온 공공기관들이
지난 2013년부터 4년간 납부한 지방세는
모두 46억 원에 그쳤습니다.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8번째로 적었습니다.
전국의 혁신도시 가운데
세수 효과가 가장 큰 공공기관은
경북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으로,
지방세 납부액은
천 2백억 원이 넘었습니다.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세수효과 4년간 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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