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돈 횡령 의혹 전북은행 익산지역 지점장 면직

이명아 | 2018.10.12 16:09 | 조회 106

현금 수천만 원을 횡령한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도내 한 은행 지점장이
면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12일 은행 측에 따르면
전날 인사위원회를 열고 

은행 돈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전북은행 익산지역 지점장 A씨에 대해
이 같이 징계 수위를 결정했습니다.
이어 사건을 파악하고도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당시 사실이 불분명해 확인하고
신고 절차를 밟으려 했으며
일부러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은행 돈 횡령 의혹 전북은행 익산지역 지점장 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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