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명예를 위해”…전국체전 열전 ‘돌입’

KCN NEWS | 2018.10.12 17:40 | 조회 81

전국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99회 전국체육대회'

전북 익산에서 개막했습니다.

전국에서 3만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일주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케이블tv 공동취재단 정현아 기잡니다.

   

=VCR =  

전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99회 전국체육대회.

 

7일간의 열전이

전북에서 시작됐습니다.

 

자막: 전국 3만여 명47개 종목 참가

 

각 종목별 전국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체전에서는

전국에서 3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축구와 복싱 등

47개 종목에서

고향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자막: 고향 자존심 건 메달 레이스

 

고향의 자존심을 건 승부지만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로

아름다운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내 고장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인터뷰 : 김 병 우 충북도교육감

“우리 충북선수들이 작년에 이어서 올해 전북에 와서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충북선수들 다치지 않고 열심히 잘해서 선전하기를 바랍니다. 충북 선수들 화이팅!”

 

수년째 종합순위 1위를 선점하고 있는

경기도의 질주를 견제할 시·도가

등장할 지는

이번 체전의 관전 포인틉니다.

 

특히 지난해 충북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충북이 안방에서 선전하며

종합순위 2위를 차지한 만큼

전북도의 성적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S/U---

99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8일까지 전북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케이블TV 공동취재단 정현압니니다.

(영상취재: 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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