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노후관 74km 교체…유수율 개선

이명아 | 2018.10.11 17:58 | 조회 66

익산시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관을 교체하고
블록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익산시에 따르면
2021년까지 318억 원을 투입해
블록시스템 31곳을 구축하고
노후관 74km를 교체합니다.
이를 토대로 수질을 개선하고
유수율을 줄여나갈 방침입니다.
또한 금마배수지 용량을
기존 5천 톤에서
만 5천 톤으로 확장해
낭산과 망성 등 북부권 지역의
물 부족현상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촬영분)


익산시 노후관 74km 교체…유수율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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