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자영업 휘청…창업 1년만에 65% 폐업

최정호 | 2018.10.11 11:31 | 조회 27

도내에서 자영업 창업이 활발하지만
10곳 중 6곳은
창업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세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도내에서 개업한
개인사업장은 21만 천여곳입니다.
이 가운데 2만 7천여 곳이
폐업을 했습니다.
특히 폐업을 한 자영업자의 65.4%는
창업한 지 1년을 넘기지 못한
신규사업자였습니다.
폐업률이 가장 높은 업종은
음식업이었고,
이어 중.도매업, 소매업 순입니다.


도내 자영업 휘청…창업 1년만에 65% 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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