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파 수변산책로 조성, 노선변경으로 답보

모형숙 | 2018.09.14 15:19 | 조회 31

은파관광지 수변산책로 조성이

노선 변경 문제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14일 군산시에 따르면
은파저수지에 수변산책로를 개설하기 위해

저수지 관리권자인 농어촌공사와 수면 사용협의를 거쳐
지난해 11월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지난 6월 민원이 제기돼
수면 위에 데크시공을 하기로 했던 노선을

육지 쪽으로 변경하면서
사업추진이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습니다.


시는 육지로 노선을 변경하게 되면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과
산림훼손 등이 우려되는 만큼
시의회의 의견을 듣고 노선 변경을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은파 수변산책로 조성, 노선변경으로 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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