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어머니 살해한 40대 조현병 환자 징역 10년

최정호 | 2018.08.10 18:09 | 조회 52

친어머니를 살해한 40대 조현병 환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법은
지난 2월 2일 오후 2시 54분쯤
정읍에 있는 자택에서
잔소리하는 어머니가 싫다며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조현병을 앓고 있는 점을 감안해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친어머니 살해한 40대 조현병 환자 징역 10년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