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북대 총장선거 내홍 확산…투표 보이콧

최정호 | 2018.08.10 15:45 | 조회 20

전북대 총장선거를 놓고
구성원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북대 교직원과 총학생회는
직선제로 치러지는 총장선거를 놓고
교수회의 투표 반영비율은
84.87%나 된다고 반발했습니다.
결국 학교 구성원인
직원과 학생, 조교는
15.13%의 투표 반영비율을 놓고
나눠가져야 하는 상황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들은 10월에 치러지는
총장선거를 보이콧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북대 총장선거 내홍 확산…투표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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