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삼성동‧지역 보장협, 움막 주민 새 삶 도움…주택으로 옮겨

채지민 | 2018.07.12 17:46 | 조회 34

움막생활을 하던 주민이
삼성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도움으로
생활의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익산시 월성동에 사는 A씨는
질병으로 인해 소득활동이 어려워
외딴 움막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익산병원과 한마음 가족회의 후원으로
200만 원 상당의 입원치료를 마쳤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도움으로
보증금을 마련해 영구임대주택에 입주했습니다.
이밖에도 익산 걸스카우트와
따뜻한 말 한마디에 참여하는 상담원들도
주방용품과 식기류 등의 물품을 후원했습니다.

(33초, 사진있음)

 

익산시 삼성동‧지역 보장협, 움막 주민 새 삶 도움…주택으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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