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도내 전통시장 점포 642곳 화재공제 가입

최정호 | 2018.07.12 14:46 | 조회 24

도내 전통시장 점포의
화재보험 가입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는
전통시장 화재피해 보상을 위해
전용 공제를 시행했습니다.
여기에 가입한
도내 전통시장 점포는
지난해 262곳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2.5배 가량 늘어난
642곳이 가입을 마쳤습니다.
전통시장 점포가
화재공제에 가입하면
가입비의 6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내 전통시장 점포 642곳 화재공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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