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발 경기침체…도내 실업률 상승

최정호 | 2018.07.12 14:57 | 조회 10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영향으로
도내 취업 한파가 여전합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취업자수는
92만 9천 명에 그쳤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6천명 적었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률은
59.2%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실업자수는
2만 5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천 명 늘었습니다.
지난달 도내 실업률은
2.7%로 상승했습니다.

 


군산발 경기침체…도내 실업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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