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소상공인, 최저임금 차등화 요구

최정호 | 2018.07.12 16:48 | 조회 39

도내 소상공인들이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북소상공인연합회는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최저임금 차등화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편의점과 식당 등에서는
시간제 직원을 고용하면서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인해
경영 피해가 크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전북소상공인연합회는
최저임금 차등화 요구가
받아들여질때까지
투쟁을 벌일 계획입니다.

 


도내 소상공인, 최저임금 차등화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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