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보복 운전한 30대에게 벌금 300만 원

최정호 | 2018.07.11 15:33 | 조회 15

진로를 방해하고 급제동을 하는 등
보복 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전주지법은
지난해 11월 28일 밤 11시 30분쯤
전주자역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뒤에 있는 차량의 진로를 방해하고
급제동을 하면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A씨에 대해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보복 운전은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행위라고 판시했습니다.

 


보복 운전한 30대에게 벌금 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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