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도내 휴가철 소비자 민원 3년 새 753건 발생

최정호 | 2018.07.11 15:46 | 조회 21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 여성 소비자연합 전북지회에 따르면
여행과 숙박, 항공권 등
휴가철에 발생한 소비자 상담은
최근 3년 동안
753건이나 접수됐습니다.
소비자연합 전북지회는
휴가철인 7월과 8월에
소비자 피해가 집중되고 있다며,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약관과 고지 사항을 반드시 확인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도내 휴가철 소비자 민원 3년 새 753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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