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1,216 농가 참여…68% 증가

이명아 | 2018.07.11 16:14 | 조회 23

도내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사업
참여 농가가 대폭 늘었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사업 참여 농가는 1천 216곳으로
지난해 723곳보다 68% 증가했습니다.
품목은 하계작물인 건고추와 생강,
노지수박 등이며
익산과 정읍, 김제 등
도내 11개 시·군이 해당됩니다.
이번 사업은 농산물 품목마다
출하기 시장가격을 조사해
기준가격보다 하락했을 경우
위원회 결정을 거쳐
차액의 90%를 보전해주는 사업입니다.
(30초)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1,216 농가 참여…6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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