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익산 33.7도까지…도내 전역 폭염주의보

최정호 | 2018.07.11 18:10 | 조회 49

사실상 장마가 끝나면서
본격적으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늘 익산의 낮 최고기온은
33.7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이어 완주 33.5도,
부안 33.4도, 군산 32.8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도내 14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익산을 포함한 4개 시군은
폭염경보로 대치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찜통더위 익산 33.7도까지…도내 전역 폭염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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