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지난해 가정폭력 7천 5백건…3년 전 보다 2배 늘어

최정호 | 2018.06.13 15:26 | 조회 32

도내 가정폭력 사건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도내 가정폭력 신고 건수는
7천 5백 건을 넘어섰습니다.
하루 평균
20건에 달하는 폭력이
가정에서 이뤄지고 셈입니다.
도내 가정폭력 사건은
3년 전만 해도
하루 평균 10건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계속 신고건수가 늘고 있습니다.

 

 

도내 지난해 가정폭력 7천 5백건…3년 전 보다 2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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