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정치권, 북미 정상회담 지방선거 영향 촉각

최정호 | 2018.06.13 15:31 | 조회 19

도내 정치권이
12일에 진행된 북미 정상회담이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을 놓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북미 정상회담이
남북 화해의 길을 열었다며
지방선거 투표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반면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북미 정상회담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환영 입장을 내놓으면서도
지방선거와는 별개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의당과 민중당 등 진보 정당들도
북미 간 역사적인 만남일 뿐
선거에 미칠 영향은 적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도내 정치권, 북미 정상회담 지방선거 영향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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