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서해안 바닷물 비브리오 패혈증균 검출

이명아 | 2018.05.16 16:03 | 조회 18

도내 서해안 바닷물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서해 일부 지역 환경 검사대상물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 상승하는
5월부터 시작돼 8-9월에 집중 발생되며
당뇨병 환자 등 고위험권이 감염될 경우
치사율이 50%에 이릅니다.
이에 따라 어패류를 섭취할 때
충분히 익혀 먹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30초)


도내 서해안 바닷물 비브리오 패혈증균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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