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불법 잠수 어획 40대 외국인 선원 입건

모형숙 | 2018.05.16 11:37 | 조회 17

선원 근로조건으로 한국에 들어온
40대 외국인 선원이 불법 잠수장비를 이용해
수산물을 포획하다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16일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베트남 국적을 가진 42살 A씨를
수산업법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부터
입국 비자를 신청해 발급받고
근해 어업에 등록된 어선에서 일하다가
퇴사처리가 됐지만 근무지 변경 신고 없이
일터를 옮겨 수산물을 불법 포획해 왔습니다.
해경은 A씨에 대한 수사를 조만간

마무리 짓고 사법처리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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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불법 잠수 어획 40대 외국인 선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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