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응항 주차장 6월부터 유료 전환 강행…주민 반발

모형숙 | 2018.05.16 11:17 | 조회 35

비응항 관리 업체가 주차장에 대해
다음 달부터 유료화를 강행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이 업체가
그동안 무료였던 주차장을
이달부터 유료화 할 계획이었지만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서
해수청과 협의를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는 주차장에 대해
무상사용 기한 연장을 요구하고 있고
해수청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여
다음 달 1일부터 유료화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이에 대해 비응항 주민들은
주차창이 유료로 전환되면 방문객 감소로
이어진다며 집회 등을 준비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38초)


비응항 주차장 6월부터 유료 전환 강행…주민 반발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