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삼기면서 풍년농사 지원 결의대회 개최

이명아 | 2018.04.16 16:10 | 조회 72

익산 삼기면에서 올해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전북농협은 16일,
삼기면 일원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전국 농협 관계자 등 약 5만여 명이 참석해
농업인의 풍년농사 지원 결의를 다졌습니다.
농협은 전국 951개 농·축협에
220억 원 상당의 농기계를 전달하고
일손 돕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어 풍년농사 지원 결의를 다짐하고
삼기면 대표 작목인 고구마 종순 작업에 동참했습니다.
(30초, 익산시 제공)


익산 삼기면서 풍년농사 지원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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