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도내 출산장려금 천만원 시대…무주군 대폭 인상

최정호 | 2018.03.13 15:15 | 조회 86

농촌지역 인구감소가 더욱 뚜렷한 가운데
도내 지자체의 출산장려금이
천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무주군은
출산장려금 정책을
공격적으로 펼치기로 하고
첫째와 둘째 출산 시 3백만 원을,
셋째부터는 무조건 천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무주군 출산장려금은
적게는 50만 원부터
많게는 다섯째 이상을 낳아야
6백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도내 출산장려금 천만원 시대…무주군 대폭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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