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마동 테니스공원 조성 재추진…2020년 완공

이명아 | 2018.03.13 16:08 | 조회 67

익산 마동 테니스공원 조성사업이 재추진됩니다.


익산시는 올해
사업비 80억 원 가운데
토지매입비 30억 원을 확보해
테니스 공원 조성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테니스공원은 마동 예술의전당 분관 인근에
14면, 3만 6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 중이며
이르면 2020년 완공 예정입니다.
지난 2011년 주민숙원사업으로 시작된
테니스공원은 2014년 비상재정체제 선언으로
중단된 바 있습니다.
(28초)


익산 마동 테니스공원 조성 재추진…2020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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