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내항에 근대항만역사관 건립

모형숙 | 2018.01.13 14:23 | 조회 73

군산시가 근대역사 상징성을 담아낼
근대항만역사관을 건립합니다.


13일 군산시에 따르면
2022년까지 역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 용역에 들어갑니다.
내항 인근에 건립되는
역사관에는 항만역사체험관과
교육전시공간, 전망대 등이 들어섭니다.
또 항구의 변천 과정 등을 보는
전시관도 마련해 항만 역사와
무역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곳으로 활용됩니다.
군산항은 1899년 국내 6번째로 개항해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아픈 역사를 지닌 곳입니다.

(42초)


군산 내항에 근대항만역사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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