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한파로 90대 어르신 숨져…올겨울 한랭 질환자 13명

이명아 | 2018.01.12 16:28 | 조회 42

한파로 도내에서 1명이 숨졌습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고창군 부안면의 한 마을 앞 도로에서
92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전날 밤 집을 나섰다가
동사한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로써 올겨울 도내 한랭 질환자는
모두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질환 별로 보면 저체온증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동상 1명이었으며,
연령대별로는 70대가 4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파로 90대 어르신 숨져…올겨울 한랭 질환자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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