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낚시어선 업계, 전국 첫 안전협의회 구성…안전조치 협력

최정호 | 2018.01.12 13:21 | 조회 22

군산지역 낚시어선 업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안전협의회를 만들었습니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낚시어선 업계와 함께
안전협의회를 구성해 안전조치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낚시어선 업계는 기상특보 상황에 따라
해경서장이 회항을 요청하면
자발적으로 수용하고 

기상악화가 예보될 경우 
낚시점에서 고객과의 예약을
취소하는 방안도 협의하고 있습니다.
한편 군산에는 189척의 낚시어선이
등록돼 있으며,
작년에는 27만명이 넘게 이용했습니다.

 


군산 낚시어선 업계, 전국 첫 안전협의회 구성…안전조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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