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실련, 전·현직 시의원 땅 투기 전수 조사 촉구

모형숙 | 2021.04.08 09:33 | 조회 31

시민단체가 부동산 투기 조사와 관련해
전‧현직 시의원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군산경실련은 8일 성명을 통해
지역의 대규모 개발사업 땅 투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조사 대상 범위와
전‧현직 의원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단체는 전북대병원부지와
신역세권택지개발지구, 고군산군도 등
3곳 외에도 수송과 미장지구,
도시재생, 페이퍼코리아 부지 등도
면밀히 조사할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또 시장과 시‧도의원은 물론
지방선거 출마예상자까지
부동산 투기 조사할 수 있도록 자체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군산경실련, 전·현직 시의원 땅 투기 전수 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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